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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주식시장 주린이 일기

스페이스X, 지금이 바닥이다 — 펜타곤·스타십 겹호재에 목표가 +90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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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켓 발사

 

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. 지금 스페이스X(SPCX)는 공포에 눌린 저점 구간이고, 이번 주에 판을 뒤집을 두 개의 방아쇠가 당겨집니다. 펜타곤 대형 계약목요일(7/23) 스타십 발사. 주가는 IPO가($135)를 깨고 $120까지 밀렸지만, 월가 평균 목표가는 $235 — 지금보다 약 +90%입니다. 왜 시장은 공포에 파는데 애널리스트는 사라고 하는지, 그리고 어디까지 오를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했습니다.

지금 상황 — 공포가 극에 달했다

주가 전망 차트

  • 현재가 약 $124 — 6월 IPO가 $135를 하회, 최근 30일 -35% 급락, 사상 최저권.
  • 공매도가 판쳤다 — 숏셀러들이 약 87억 달러를 벌어갔고, 락업(보호예수) 해제 우려가 겹쳤다.
  • 그런데 애널은 매수다 — 매수 27 vs 매도 1. BofA가 $235로 커버리지 개시, 다른 곳은 스타십 잠재력을 근거로 $239 Outperform.

 

'감정은 팔고, 숫자는 사라'는 전형적인 낙폭과대 국면입니다. 여기에 겹호재가 붙습니다.

📊 얼마나 오를까 — 시뮬레이션

현재가 $124, 월가 평균 목표가 $235~$240. 그대로면 약 +90% 상승 여력입니다. 이벤트가 어떻게 터지느냐에 따라 이렇게 갈립니다.

시나리오 방아쇠 예상 주가 현재 대비
🟢 낙관 스타십 성공 + 펜타곤 계약 확정 $300~800 +140~545%
🟡 기본(유력) 계약 순항 + 스타십 무난 $235 +90%
🔴 비관 스타십 실패 + 락업 대량 출회 $62~120 -50~-3%

 

내 생각은 이렇습니다. 스타십은 결국 성공하는 방향으로 가고, 펜타곤·우주군 계약은 돈이 실제로 꽂히는 확정 매출입니다. 그래서 1년 관점에선 기본 시나리오($235, +90%)를 중심으로 위쪽이 더 열려 있다고 봅니다. 다만 발사 직전~직후 몇 주는 롤러코스터를 각오해야 합니다.

✅ 호재 — 왜 위쪽이 열려 있나

위성

  • 우주군 41.6억 달러 계약(확정) — 항공영역 감시 위성망 구축. 추정이 아니라 실제 수주.
  • 펜타곤 AI 컴퓨팅 딜(협상) — 국방부가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로 AI를 돌리는 수십억 달러 규모.
  • 스타십 발사(7/23) — 성공 시 대형 재사용 발사체 상업화의 결정적 분기점.
  • 월가·큰손이 담는 중 — BofA 매수 개시, 캐시우드(ARK) 딥 매수.
  • 스타링크 + xAI — 위성인터넷 현금흐름 + AI 축까지 붙었다.

⚠️ 악재 — 그래도 조심할 것

국방부 건물

  • 스타십은 언제든 터진다(문자 그대로) — 직전 13차 시도가 엔진 점화 실패로 취소. 이번에도 실패·연기 가능.
  • 락업 해제 물량 — 보호예수가 풀리면 매도 폭탄이 될 수 있다.
  • 공매도 세력 — 이미 큰돈을 벌어 하락에 베팅 중.
  • 머스크 리스크 — 일정 지연·정치·겸직 변수는 상수.

🎯 그래서 어떻게 — 실전 대응

  • ① 발사 직전 몰빵 금지 — 이벤트 직전엔 '재료 소멸(sell the news)'이 잦다. 발사 결과 확인 후 분할이 정석.
  • ② 저점 분할 매집 — 낙폭과대 + 확정 계약이라는 그림이면, 공포에 나눠 담는 전략이 유효.
  • ③ 락업 일정은 캘린더에 — 물량 나오는 구간은 흔들림이 크니 그때 추가 여력 남겨두기.
  • ④ 손절선은 꼭 — ±10~20% 흔한 종목. 방향 틀리면 빠르게 인정.
  • ⑤ 부담되면 ETF로 — 개별주 변동성이 부담되면 ARK 계열 ETF로 간접 노출.

정리

지금 스페이스X는 공포에 눌렸지만 위쪽이 더 열린 자리라고 봅니다. 펜타곤·우주군 계약(확정 매출) + 스타십(7/23)이라는 방아쇠가 걸려 있고, 애널 평균 목표는 +90%($235), 성공 시엔 그 이상입니다. 물론 스타십이 또 터지면 단기 급락은 각오해야죠. 그래서 답은 하나입니다. 발사 결과 확인하며, 공포 구간에서 분할로. 로켓은 흔들리며 올라갑니다. 🚀

 

※ 본 글의 예상치·시나리오는 애널리스트 목표가와 개인적 견해로,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해외 신규·고변동 종목은 손실 위험이 크며,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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